운송비 빠짐
늘 운송비가 붙던 거래처인데 빠진 줄을 다음 날 아침에. 원가 다름 · 두 번 저장도 같이 잡아요.
영업일보 한 번으로 수급보고 · 오피넷 가격보고 · 세금계산서, 원장까지, 대리점 일 그대로. 빠진 운송비 · 늦은 외상은 다음 날 아침 먼저 알려 드려요.
3분만 내려 보시면
셈하나가 매일 아침 영업일보와 통장을 훑어서, 놓치기 쉬운 돈을 돈 큰 순서로 먼저 알려 드려요.
늘 운송비가 붙던 거래처인데 빠진 줄을 다음 날 아침에. 원가 다름 · 두 번 저장도 같이 잡아요.
거래처마다 평소 입금 기간을 배워서, 그보다 늦어진 곳을 돈 큰 순서로 띄워요.
입금가 · 원가 차액과 후정산을 자동으로 정리해서, 다 받았는지 한눈에 보여요.
평소 4.5일마다 주문하던 곳이 12일째 조용하면 바로. 전화 한 통이 빠를 때 알려 드려요.
[셈하나] 10/6(월) 확인할 것 3건 1. 늘푸른주유소 외상 1,715만원 — 32일째 미입금 (평소 20일) 2. 10/3 바른길주유소 경유 운송비 빠짐 (약 30만원) · 단골 행복주유소 — 평소 4.5일마다, 12일째 주문 없음
해당하는 것만 눌러 보세요. 아무 데도 보내지 않아요.
일하는 사람은 그대로, 일이 줄어요. 아래는 영업일보에서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들이에요.
1분 = 셈하나에서 파일을 만드는 시간이에요 (석유관리원 · 홈택스에 올리는 건 따로).
PC는 넓게 엑셀처럼, 휴대폰은 크게 눌러서. 화면 속 회사 · 거래처 · 금액은 모두 견본 데이터예요.

홈 · 확인할 것 — 외상 입금 늦음 · 입력 실수 · 단골 이탈을 돈 큰 순서로. 눌러서 바로 확인하고, 아는 건 ‘알고 있어요’.

거래처 원장 — 날짜별 매출 · 수금 · 잔액. 엑셀 · PDF · 이미지로 받아 메일 · 카톡으로 바로.

매입처 정산 — 입금금액 · 매입원가 · 돌려받을 차액 · 후정산을 매입처마다 자동으로.

석유관리원 수급보고 — 주마다 자동으로 만들어지고, 보고할 날은 홈에서 알려 줘요. 엑셀 · CSV 바로 받기.


휴대폰 — 영업 담당은 현장에서 3단계로 입력, 기사님께는 배차 문자, 사장님은 어디서든 확인.
모든 가격은 VAT 별도예요. 따로 드는 돈은 아침 문자 · 은행 자동 조회를 쓰실 때 그 비용뿐이에요.
하루 5천 원꼴로, 1년 264시간(한 달 넘게 엑셀만 맞추는 셈) 어치 일을 덜어요. 그 시간에 수금 전화 · 거래처 챙기기를.
예시 계산이에요 — 시급 = 월급 ÷ 209시간, 10만 원 단위로 내림. 셈하나는 1년 구독 월 15만 원 × 12달 (부가세 별도). 회사마다 달라요.

회사마다 프로그램 · 저장 공간 · 주소가 따로예요. 서버 안에서도 서로의 파일을 읽을 수 없게 나뉘어 있어서 다른 회사와 섞이는 일이 없어요.
누가 언제 어디서 들어왔는지 사장님이 직접 봐요. 셈하나가 화면에 들어가 도와드리는 것도 사장님이 ‘지원 접속’을 열어 둔 시간에만 되고, 그것까지 기록에 남아요. 서버 관리(백업 · 업데이트) 말고는 자료를 열지 않는다고 계약서에 적어요.
허락 없는 접근 금지 · 비밀유지 · 위반하면 위약금을 계약서에 그대로 적어요.
사무실 전용 PC에 설치해 회사 안에만 둬요. 이때는 자료가 셈하나 서버에 아예 없어요.
거래처 · 매입처 · 기사 · 담당 목록과 시작일 기준 잔액을 표준 엑셀 양식에 붙여 넣어 올리면 끝이에요.
처음 설정 도우미가 회사 정보 → 시작일 → 목록 → 시작 잔액 → 사용자 계정 순서로 안내하고, 옮긴 뒤에는 엑셀과 1~2달 같이 쓰며 숫자를 맞춰 봐요.
아니요. 회사마다 주소 · 프로그램 · 저장 공간이 따로라 다른 회사에서 우리 자료로 갈 길 자체가 없어요.
셈하나가 화면에 들어가 도와드리는 건 사장님이 설정 › 접속 기록에서 ‘지원 접속’을 열어 둔 동안만이고, 들어온 것은 모두 기록에 남아요. 서버 관리(백업 · 업데이트) 말고는 자료를 열지 않는다고 계약서에 적어요.
데이터는 사장님 것이에요. 언제든 엑셀 · 백업 파일로 그대로 가져가실 수 있어요.
구독이 끝나도 보기 · 내보내기는 계속 돼요.
네. 영업 담당은 현장에서 거래처 고르기 → 수량 · 단가 → 확인 3단계로 입력하고, 사장님은 어디서든 홈 화면 · 원장을 봐요. 기사님은 계정 없이 배차 내용을 문자로 받아요.
휴대폰 인터넷으로 열고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써요. 역할마다 볼 수 있는 화면이 달라요.
인터넷뱅킹에서 받은 거래내역 엑셀을 그대로 올리면 돼요(기업 · 하나 · 국민 등). 처음 보는 양식은 칸을 한 번만 골라 주면 기억하고, 같은 줄은 두 번 안 들어가요.
은행에서 자동으로 받고 싶으면 바로빌 계좌조회를 연결할 수 있어요 (계좌당 월 3,300~6,600원, 회사 부담). 은행 비밀번호는 셈하나에 넣지 않아요.
거래처마다 한 달 한 장, 합계는 영업일보 판매금액과 같게 홈택스 일괄발급 · 대량발급 파일을 만들어 드려요. 홈택스에 올리면 발급돼요.
발급한 뒤 영업일보가 바뀐 곳은 따로 알려 드려요.
엑셀을 쓰실 줄 알면 충분해요. 설치 뒤 PC(경리) · 휴대폰(영업)으로 나눠 교육해 드리고, 막히면 전화 · 문자로 물어보시면 돼요.
방문 · 화상 중 편한 대로. 적어야 할 칸은 없어요 — 전화나 문자 한 번이면 돼요.
시연 때 우리 회사 숫자로 같이 계산해 드려요.